최근 WOW 탈 것 2개

Posted at 2017.10.01 21:03// Posted in game/web/IT

WOW(월드오보워크래프트)를 시작한지도 참 오래되었다. 도중 도중 몇년씩 쉬어서 그렇지 가장 길게 한 게임이 아닐까 싶다. 못생긴 내 꿋꿋빈.. 도대체 n년 전에 왜 언데드를 택했는지 지금도 모를 일이로다. 시나리오가 슬퍼서 그랬나?

하여튼 최근에 획득한 탈 것 2개. 


에체로의 영혼. 투명하게 빛이 나서 예쁘고, 탑승감도 나쁘지 않다.



로시엔 배회자. 우연히 퀘스트로 얻게 된 여우. 역시 마음에 듦. 클로즈업하니 상당히 호전적인 얼굴이다??



이건 그냥 경치가 예뻐서 찍은 것.

아무리 그래픽 좋은 게임이 나와도 난 WOW 풍경이 좋다. 어떨 때는 가슴이 뭉클해진다.



마무리는 셀카로 (너무 귀여운 기능)







Download a file named "earthquake"

Posted at 2017.09.02 21:46// Posted in scribble

 

 

Put the following address into your browser:
193.184.216.449.
Download a file named: "earthquake"

 

휴가 다녀오면서 비행기 안에서 보고, 작은 모니터 안으로 빨려들어갈 뻔한 영화. 제대로 제휴 파일 받아 수없이 감상했다. 제시카 차스테인이 아름답고 좋은 배우인 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엄청나게 팬이 되었다.

 

덧붙여 의상, 헤어스타일, 태도 모두 나와는 100광년은 거리가 먼 자연스러움과 우아함이라, 억지로라도 캡쳐 화면 보며 익숙해지려는 노력 중.

 

그나저나 내 홈페이지의 얼굴과 같은 블로그임에도 거의 안 들어왔다. 그새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티스토리 글쓰기 버튼부터 못 찾겠더라. 징징대는 것 말고, 변화하고 흐르는 내 마음에 대해서는 기록을 꾸준히 남기자. 많은 일이 있었던 2017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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