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398)
스타트렉 2009 GAG REEL 제목 그대로 스타트렉 GAG REEL이 떴다.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은 여기. http://www.mediafire.com/?mje3zfmmmme 우왕 저 스팍 어쩔 거야! 그 어떤 장면도 놓칠 수 없다. 이렇게 귀여울 수가! 진정 fascinating 하다.
난 슬플 때 움짤을 만들어 심란함을 움짤로 풀었어요. "얘가 미쳤나, 움짤이나 만들고!" 어쨌든 보세요. PP님 보세요. F님 보세요. 가식 제인 유부남 제인. 개인적으로 마음 짠했던 장면. 뭔가 실패한 움짤 음.... 처음에는 jpg인줄 알았음. 마치 구슬을 꿰며 무념무상 마음을 비우는 것처럼 움짤을 만드는 기계적인 노동이 은근히 마음에 드는군요. 게다가 좋아하는 장면을 뽑아야 하는 2% 정도의 창조성도 요구되고?! 이렇게 움짤만 눈처럼 쌓여갑니다. 허허허.
크엉 크엉크엉크엉크엉크엉 크크크크크크얽얽얽얽어어엉 크커어어어어어어엉 마이 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어로즈 4시즌 사진이라는데 많이 아픈 동네 형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방위적으로 우울허다. 웃음을 주는 건 저런 재커리 사진 뿐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아깝다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다니. 자존감 회복이 필요하다, 나는 잘 났다. 후 진짜...
너무 재미있다 지금은 움짤 만들기가 세상에서 한 3번째로 재미있는 것 같다.
나도 만들었네 사일러 움짤 존 글로버(a.k.a 루터파파) 아버님과의 만남은 이 따위였다. 나름 스포일러라 가린다. 뭘 바란 내가 바보였지. 애정은 1mg 도 찾아볼 수 없었다. 나는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그 그 그런데 왜 지금까지 움짤을 못 만들었냐면 검색창에 "움짤 만들기"를 치기 귀찮아서 였던 것이다... 달에 한 발을 딛은 느낌이 이럴까 근데 달이 참 가까이 있었구나. 어도비 포토샵 이미지 레디 개발자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보낸다. 어머 움짤이 30초만에 만들어져 T.T! 근데 자꾸 보니 어지럽다. 어이쿠.
이런 캐스팅 열심히 챙겨보는 드라마는 , , , 정도이다. 최근에 재커리 퀸토를 많이 좋아하기는 하나 스팍으로 이 배우를 알았기 때문에 는 거의 한 회도 안 보았다고 할 수 있다. 대충 재커리의 역이 사일러인 것과, 주연들 몇몇만 아는 정도인데. 그런데 그런데 아니 이건 본 적 없는 아름다움 믿지 못 할 그런 캐스팅. 세상 최고의 아버지 역할 전문 배우(......) 존 글로버 씨가 사일러의 아버지 역할로 캐스팅되었다고 하지 않은가! 물론 이 소식은 작년에 이미 뉴스로 떴고 이미 촬영하고 방영도 했나보다. 어머 뉴구니 히어로 캐스팅 담당자 너 좀 보는 눈 있구나. 구글링하니 이런 사진들이. 사진 출처: http://www.talarino.com/Heroes/ ...... 음...... 안 그래도 내용 모르는데 저것만..
하우스(House M.D) 6시즌 시작 스포일러 상관 없이 말하니 알아서 피하시길. 충격적이고 쓸쓸했던 5시즌 마지막 과 달리 6시즌은 화사하게 시작한다. 물론 하우스는 정신 병동에 있으며 주변 인물들도 하나 같이 문제가 있으나 매우 감성적으로 일이 잘 풀려나나가며 하우스도 이성적으로 병동 퇴원. 로맨스는 너무 짧은데 또 너무 진지하다! 당연히 정신 병동에 오래 있을 하우스가 아니긴 했지만 (이야기도 안 풀리니까) 그래도 갇혀 있는 설정을 좀 영리하게 풀어나가길 바랬는데 그냥 안전했다. 과거 하우스 최고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Season 2, Episode 24: No Reason 정도의 날카로움과 스릴, 반전을 기대하면 안 되지만 그냥저냥 하우스의 귀여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할 만한 에피소드. 휴 로리 아니면 어쩔 뻔 했나. 간만의 편..
모든 아름다움은 소멸된다 빵님이_여기_있네.jpg X-men 여성 동지 중 엘렌 페이지 혼자 키 작은 게 귀여워서 붙여두는 사진. 뭐 어쨌든 박재범은 미국으로 갔고 권지용은 박살났고 서태지는 촌스럽고 베컴은 쭈글쭈글하고 우마 써먼은 말상이 되었고 헤이든은 눈썹 찌푸린 아저씨. 닉쿤도 나이가 들겠지? 현실 속에 주노 같이 쿨한 애들이 있을리 없고 한 때 생생한 날 것의 아름다움으로 다가왔던 것들이 사라지고 있다. 하이쿠나 쓰고 싶구나. 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