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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Series

Grey Anatomy Season 6, Episode 12

번역은 대충 보시길.
He is clear that he did not want to live without gift.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는 아래 대사와 관련된 사건을 재능과 다른 것(사랑, 기타등등) 중의 선택으로만 사용했는데 나는 좀 더 다른 방향으로도 생각했다. 내가 "선택하지 않았지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재능이든 무엇이로든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시한적이지만 이상적인 세계를 강탈당하게 된다면 그 사람의 삶은 반은 죽은 것이다.



I want my lung.
나는 내 허파를 원해요.
Dr. Altman. I'm big. Too big.
닥터 알트만, 나는 커요. 너무 크죠.
I don't fit in airplane seats,
나는 비행기 좌석에도 몸이 맞지 않고,
And as jeff is always telling me, My feelings don't always fit the situation.
제프가 항상 말하듯 내 감성은 어디에도 맞지 않아요.

If my food is overcooked in a restaurant, I get enraged.
레스토랑에서 요리가 너무 익혀졌을 때 분노합니다.
I want to kill the waiter. But I don't.
웨이터를 죽이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않죠.
I politely ask him to take my meal back and bring it to me the way I asked for it.
정중하게 요리를 다시 부탁하고 그러면 내가 요구한 대로 돌아옵니다.

I spend my days making myself smaller, more acceptable.
제 인생을 제 자신을 작게 만드는데 씁니다, 좀 더 받아들일수 있게.
And that's OK.
그리고 그건 괜찮아요.
Because at night when I go on stage,
I get to experience the world the way I feel it.
저녁이 되서 무대에 올라가면 내가 느끼는 대로 세상을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With indescribable rage and unbearable sadness and huge passion.
형언할 수 없는 분노와 참을 수 없는 슬픔, 커다란 열정.
At night, on stage, I get to kill the waiter and dance on his grave.
밤에, 무대에서, 난 그 웨이터를 죽이고 그의 무덤 위에서 춤도 출 수 있어요.

And if I can't do that..
If I all I have left is s a life of making myself smaller...
만약 내가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만약에 내게 남은 게 날 작게 만드는 삶 뿐이라면...

Then I don't want to live.
I don't.
살고 싶지 않습니다.
살고 싶지 않아요.